삼차신경통 / 이명 / 난청 


"소리는-다-들리는데-말귀만-어두워져요"-노인성-난청이-보내는-5가지-신호
[핵심 요약] 원인 : 고음역 청력 저하 및 뇌의 말소리 처리 능력 저하로 인한 어음분별력 감소 증상 : 소음 환경에서의 대화 단절, 잦은 되묻기, TV 볼륨 증가 치료 : 남은 청력 보호, 동반된 이명 개선 및 일상 대화 능력 회복을 위한 한방요법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대표원장 김진아입니다. ​"원장님, 제가 전화벨 소리나 문 닫는 소리는 다 잘 듣거든요? 그런데 유독 사람들 말소리만 웅얼웅얼 뭉개져서 들려요.“   ​ 난청으로 진료실을 찾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곁에 있는 가족들은 답답한 마음에 모시고 오지만, 정작 당사자는 “아직 소리는 잘 들리니까 괜찮다”며 검사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내 말이 맞니, 네 말이 맞니 하며 가족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는 대화 중에 자꾸 되묻는 것 자체가 눈치 보여서, 혹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해도 그저 웃으며 넘어가게 됩니다. ​노인성 난청은 단순하게 '안 들리는 병'이 아니라 '못 알아듣는 병'으로 시작됩니다.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청력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청력 수치와 별개로, 들린 소리를 단어로 정확히 구별해 내는 '어음분별력'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미 난청은 깊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소리는 들리는데 말이 뭉개지는 진짜 이유부터 일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5가지 자가 점검법, 그리고 대화를 아예 포기해버리기 전에 한의원에서 무엇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찬찬히 짚어보겠습니다.   ​ Q1. 소리는 다 들리는데 웅얼웅얼 뭉개져서 들려요. 이것도 난청인가요?   네, 난청이 맞습니다. 노인성 난청의 진짜 특징은 처음부터 '소리가 아예 안 들리는 것'이 아니라, '소리는 들
감기-다-나았는데-천장이-빙빙?-이석증-아닌-'전정신경염'일-수-있습니다
[핵심 요약] 원인 : 감기, 축농증 등 상기도 감염 후 귀 안쪽 평형 신경에 발생한 염증 증상 : 하루 종일 멈추지 않는 심한 회전성 어지럼증과 구토 (청력 저하 없음) 대처 : 급성기 이후엔 눕기보다 단계적인 움직임 연습 치료 : 침, 한약, 약침 등 한의원 치료 병행으로 뇌의 균형 회복 촉진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대표원장 김진아입니다. ​ 감기가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 다시 자리에 털썩 누우신 적 있으신가요?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속이 뒤집혀 토하고, 화장실까지 가는 몇 걸음조차 무서워 벽을 짚게 됩니다.  급한 마음에 응급실로 달려가 뇌 CT까지 찍어봤지만 "뇌는 깨끗합니다"라는 말만 듣고 돌아오셨다면, 이 극심한 어지럼증의 범인은 뇌가 아니라 '귀 안쪽'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오늘은 감기를 앓고 난 뒤에 찾아와 하루가 지나도 도무지 멈추지 않는 회전성 어지럼증, 바로 '전정신경염'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어지럼증은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질환명을 알아야 올바른 치료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뇌 질환과의 차이점부터 시작해, 감기와의 연관성, 헷갈리기 쉬운 이석증 및 메니에르병과의 구분법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급성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한의원에서는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Q1. 갑자기 천장이 빙빙 돌고 토해요. 뇌에 문제가 생긴 걸까요?   극심하게 어지러우면 덜컥 뇌졸중 같은 큰 병부터 걱정하시기 쉽습니다. 하지만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없이, 오직 천장이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럼증
세수하다-'찌릿',-삼차신경통의-유발점은-어디일까요?-(자가-대처법-포함)
[핵심 요약] 원인 : 삼차신경 손상 및 과민화 → 치아 문제가 아닌, 얼굴 신경이 뇌로 보내는 절박한 구조 신호 증상 : 세수, 양치, 찬 바람 등 가벼운 스침에도 칼로 긋거나 전기가 통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 (수 초 만에 사라지나 하루 평균 11회 이상 반복) 대처 및 치료 : 4대 유발 자극(안면 접촉·말하기·씹기·양치) 우선 차단 + 손상된 신경을 빠르게 안정시키는 복합 한방 치료(침, 봉약침, 추나 등) 병행   ​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대표원장 김진아입니다. ​양치를 하거나 세수를 할 때, 혹은 그저 스치는 찬 바람에도 갑자기 얼굴 한쪽에 벼락이 치는 듯한 극심한 고통을 겪어보셨나요? 칼로 베는 듯한 끔찍한 통증은 불과 몇 초 만에 사라지지만, 그 짧은 순간 환자분들이 느끼는 공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찌르는 듯한 통증에 놀라 황급히 치과부터 찾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치아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허탈한 말뿐입니다. 원인도 모른 채 신경치료를 받거나 억울하게 생니를 뽑고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 하루하루 절망과 공포 속에 지내고 계신다면, 이제 여러분의 뇌신경이 보내는 절박한 구조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평생의 고통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삼차신경통'의 원인과 해결책을 유발 자극과 계절이라는 두 축으로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도대체 얼굴 어디를 건드릴 때 통증의 방아쇠가 당겨지는지,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와 어떤 치명적인 관련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아울러 치통과 헷갈리지 않는 명확한 감별법과, 당장 집에서 통증의 불씨를 줄일 수 있는 대처법, 그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한의원의 체계적인 치료 과정까지
눈이-뻑뻑한가요,-가려운가요?-안구건조증과-알레르기성-결막염-구별법
│  오후로 갈수록 눈이 뻑뻑하고 시리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 │  눈이 아침부터 가렵고 콧물까지 나온다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의심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김진아 원장입니다. 얼마 전 마포구청역 인근에서 회사를 다니는 정수아(가명) 님이 진료실을 찾아오셨습니다. ​ ​ "원장님, 요즘 눈이 계속 불편한데 이게 건조해서 그런 건지 알레르기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는 업무 특성상 눈이 뻑뻑한 건 늘 있던 일이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가렵기까지 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눈곱도 평소보다 많이 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인공눈물을 넣어도 그때뿐이고, 어떤 날은 좀 낫다가도 바깥에 다녀오면 다시 심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둘 다 눈이 불편한 흔한 질환이지만, 원인도 치료 방향도 전혀 다릅니다. 두 질환을 구분하지 않고 인공눈물이나 아무 안약으로 대충 넘기다 보면 오히려 증상이 길어지거나 눈 표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질환을 어떻게 구별하고, 각각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   Q1. 눈이 뻑뻑한 것과 가려운 것,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가르는 가장 확실한 차이인가요?   A. 네, 두 질환을 구분하는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 눈이 모래가 구르는 것처럼 뻑뻑하다면 안구건조증, 눈을 비비고 싶을 정도로 참기 힘들게 가렵다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쉽게 비유하자면, 안구건조증은 수분이 메말라 서서히 쩍쩍 갈라지는 '가뭄 든 논바닥'과 같고,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모기에 물린 직후처럼 붓고 즉각적인 가려움이 몰려오는 '벌레 물린 상처'와 같습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막
박동성-이명-원인,-귀에서-심장소리-쿵쿵-울린다면?
[핵심 요약] 원인: 뇌혈관 이상이 아닌, 뻣뻣하게 굳은 목 근육이 혈관을 좁게 눌러 생기는 '혈류 병목 현상' 증상: 조용히 자려고 누우면 귀에서 심장 박동과 일치하는 쿵쿵, 쉭쉭 소리가 들림 치료: 추나요법, 매선요법, 한약, 미주신경 자극을 통합한 구조 교정과 자율신경 및 미세혈류 정상화   ​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김진아 원장입니다. 밤마다 귀에서 쿵쿵 울리는 심장 소리, 혹시 뇌졸중은 아닐까 두려운 마음에 비싼 뇌 MRA(자기공명혈관조영술) 검사를 받아봐도 결과는 늘 '정상'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불면증까지 얻어 진료실을 찾는 30~50대 직장인 환자분들이 참 많은데요. 원인 모를 귀 울림,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그 해답은 뇌혈관이 아닌 '혈관 밖'에 있습니다. 목 주변 근막과 뼈가 틀어진 것을 바로잡고, 예민해진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세밀한 치료를 통해 불안한 귀 울림을 잠재우는 방법을 지금부터 명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 Q1. 뇌 MRA 검사상 '정상'인 박동성 이명, 진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A. 검사 결과 뇌혈관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원인은 '혈관 밖'에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 목에는 머리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들이 지나가는데, 이 혈관들은 흉쇄유돌근 같은 목 주변 근육들에 겹겹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문제는 거북목이나 일자목 같은 잘못된 자세입니다.   ​ 목과 어깨 근육이 돌처럼 딱딱하게 뭉치고 굳어지면 그 사이를 지나는 혈관을 꽉 누르게 됩니다. 마치 마당에 물을 뿌릴 때 호스 입구를 손으로 좁게 쥐면 물살이 거세지며 '쉭쉭'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즉, 뻣뻣하게 굳은 근육이 피가 지나는 길목을 좁게 만들어 생
삼차신경통인-줄-알았던-찌릿한-얼굴통증,-‘비전형적-안면통증’의-원인과-치료법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김진아 원장입니다. ​양치할 때나 밥을 먹을 때, 얼굴에 전기가 통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겪어보셨나요?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을 찾았지만, 막상 뇌 MRI 검사에서는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도 통증이 심한 '비전형적 안면통증'의 진짜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Q1. 양치할 때 벼락 치듯 찌릿한 얼굴통증, 뇌 MRI가 정상인데 도대체 원인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흔히 아는 삼차신경통은 뇌혈관이 안면 신경의 5번 뇌신경을 압박해 발생합니다. ​하지만 뇌 MRI 검사 결과, 신경 압박이 전혀 없는데도 극심한 얼굴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신경이 물리적으로 눌리지 않았음에도 얼굴이 아픈 증상을 의학적으로 '비전형적 안면통증'이라고 부릅니다. 안면 신경이나 치아에서 뚜렷한 병변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환자분들의 답답함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얼굴 밖의 다른 부위에서 발생한 심각한 통증 신호가 신경망을 타고 얼굴 쪽으로 뻗쳐나가는 일종의 '방사통'입니다. 즉, 내 얼굴 신경은 멀쩡한데,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 신경망 어딘가에 문제가 생겨 얼굴에 통증이 나타나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 2. 치통이나 삼차신경통과 헷갈리기 쉬운 '비전형적 안면통증', 어떻게 구별하나요?   이 질환들은 얼굴에 전기가 통하는 듯한 극심한 통증 양상이 너무 비슷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단순 치통으로 오해하여 치과에서 멀쩡한 생니를 뽑거나 신경치료를 받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발생 위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삼차신경통’이 뇌 안의 신경의 문제라면, ‘
‘삐’-소리-VS-‘웅웅’-소리,-이명은-소리에-따라-원인과-치료법이-달라요
[핵심 요약] 귀에서 나는 ‘삐’ 소리와 ‘웅웅’거리는 소리는 달팽이관의 손상 위치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신호입니다. 우리 귀를 피아노 건반에 비유한다면 고장 난 건반의 위치에 따라 이명 소리가 다르게 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명은 환자분에게 들리는 소리의 주파수를 정확히 파악하여, 신경을 안정시킬지 귀의 압력을 낮출지 결정하고 그 증상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마포본점 김진아 원장입니다. ​진료실에 오는 이명 환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귀에서 나는 소리가 참으로 다양합니다. 어떤 분은 여름날 매미가 우는 것 같다고 하시고, 어떤 분은 냉장고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혹시 이 소리의 차이가 이명 치료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귀에서 들리는 소리의 종류는 달팽이관의 어느 부분이 지치고 손상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명의 소리에 따른 각각의 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Q1. 귀에서 ‘삐’ 하는 매미 소리가 나요. 귀의 어디가 아픈 건가요?   대부분 처음 증상이 시작되었을 때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 삐 하고 들리는 소리입니다. 삐 하는 금속성 소리나 기계음, 매미 우는 소리는 전형적인 고주파 이명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이명이 처음 생길 때는 이렇게 높은 소리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여기에는 아주 명확한 해부학적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귀의 달팽이관을 긴 피아노 건반이라고 상상해 보겠습니다. ​외부의 소리가 귓구멍을 타고 들어와 가장 먼저 닿는 입구 쪽 건반들이 높은 음(고주파)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귓속으로 들어오는
[미주신경-자극술]-귀만-치료해서는-낫지-않던-이명·난청과-불안증,-뇌-신경망을-회복시키는-치료법을-소개해-드립니다.
[핵심 요약]  이명과 난청은 단순한 귀의 문제가 아닙니다. 소리를 처리하는 뇌 신경망의 오류를 바로잡아야 해결됩니다.  저희 몸이편안한의원 마포점에서는 하버드 의대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검증된 '미주신경 자극(taVNS)' 원리(의료기기)를 도입하여, 뇌의 가소성(회복 능력)을 깨우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주신경 자극술은 이명의 감소 뿐만 아니라, 난청 환자의 청각 재활을 돕고 불면증과 스트레스까지 줄여주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 ​ 안녕하세요, 몸이편안한의원 김진아 원장입니다. "이명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  "보청기를 껴도 말소리가 웅웅거리고 잘 안 들려요!"  진료실을 찾는 많은 분들이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약을 먹어보기도 하고, 여러 병원을 다녀보지만 뚜렷한 호전이 없어 답답한는 마음,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왜 그토록 치료가 어려웠을까요? 어쩌면 우리가 너무 “귀”에만 집중해서 치료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사실 만성화된 이명과 난청은 결국 소리 정보를 처리하는 “뇌”가 오작동을 일으켜 잘못된 신호를 고착화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가 나빠지면서 뇌가 엉뚱한 소리를 만들어내거나(이명), 소리 분석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난청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오작동하는 뇌의 신경망을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는 미주신경 자극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이명, 뇌가 보내는 구조 신호 ​​   ​ Q1. 귀에 전기를 흘리는데, 어떻게 뇌가 치료되나요?   우리 귀에는 뇌와 직통으로 연결된 아주 특별한 신경이 숨어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미주신경(Vagus Nerve)'입니다. 이어폰처럼 생긴 기기를 귀에 착용시켜 미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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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이석증 vs 메니에르 구별법

누울 때만 빙글 도는 어지럼증이라면 “이석증”을 의심
가만히 있어도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야

어느날 갑자기 찾아 온 어지럼증, 내 증상이 이석증인지 메니에르인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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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_비염_vs_혈관운동성_비염_증상_비교_썸네일.jpg
알레르기성 비염 vs 혈관운동성 비염

겉으로 보이는 증상은 비슷해 보여도 두 질환은 원인이 다르므로 각각의 치료법이 달라야 합니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에 노출되어 나타나는 비염은 증상(콧물, 코막힘)이 길고, 온도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비염은 증상이 일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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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 평일 매일 야간진료 (09시~21시) 
- 토요일 및 공휴일 진료 (09시~13시)
- 점심(13~14시) / 일요일은 휴진

주차안내

- 한의원건물 지하1~2층에 주차가능합니다. - 치료를 받고 나가실 때 데스크에 꼭 주차등록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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